북구 매곡 2·3차 일반산업단지에 미세먼지를 줄이는 숲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까지 국비 5억원을 들여 매곡 2·3차 일반산업단지 완충녹지 부지 0.5㏊에 23종 1만8천18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도시 숲은 일반 도심과 비교해 평균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25%, 초미세먼지는 40%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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