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을 맞아 울산 각지에서도 추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울주군 두동면에서는 지역 출신으로 형제 4명이 6.25전쟁과 베트남전쟁에 나섰다 전사한 '국가유공 4형제'에 대한 추모제가 열렸으며, 4형제 중 장남인 이민건 육군 하사에게 화랑무공훈장이 수여됐습니다.
또 울산대공원 현충탑 광장에서도 순국선열을 기리는 추념식이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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