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과 정의당, 진보당 등 진보3당이 오늘(6/7)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에 대해 울산시도 반대 의견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와 울산시의회가 시민을 대변해 정부가 일본을 국제해양법제판소에 제소할 수 있도록 나서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울산이 바다를 끼고 살아가는 만큼 어민 생존권을 위해 울산시가 책임 있게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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