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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와 다르게 불법 노점 운영하려다 적발

정인곤 기자 입력 2023-06-08 20:59:52 조회수 0

태화강 둔치에 하천 점용 허가를 받은 뒤 허가 내용과 다르게 불법 노점을 운영하려던 행사 추진협회가 구청에 적발됐습니다.

남구는 봉사활동 단체 발대식 등으로 하천 점용 허가를 받은 뒤 식음료 장사를 하려한 단체를 적발해 철거 계고와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추진협회는 몽골 텐트 25동 설치하겠다고 허가를 신청해놓고 실제로는 48동과 수도 등 취사 시설을 무단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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