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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읍 주민 '폐기물 매립장' 건립 반대 집회

홍상순 기자 입력 2023-06-10 20:52:15 조회수 0

울주군 온산읍 주민들이 오늘(6/10)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폐기물 매립장 건립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온산국가공단으로 인해 수십년동안 공해로 피해를 봤는데 폐기물 매립장까지 떠안아야 하냐며 사업을 전면 백지화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대영이엔이에서 890억원을 들여 온산읍 삼평리 일대 13만3천여제곱미터에 폐기물 처리시설을 신설하겠다며
울주군에 도시관리계획 입안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울주군은 중립적인 입장에서 행정 절차에 따라 진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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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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