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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바닷속 폐기물 1천750톤 수거

이용주 기자 입력 2023-06-11 20:44:24 조회수 0

울산시가 오늘(6/11) 오전 울주군 온산읍 강양항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2023년도 바닷속 폐기물 수거 사업을 실시합니다.

수거 사업에는 연인원 1천 명이 참가하며 동구 방어진항, 상진항, 북구 정자항, 제전항, 당사항, 어물항, 울주군 강양항, 신암항 등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총 사업비 13억 9천만 원을 들여 바다환경지킴이 지원,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 해양쓰레기 집하장 설치 등의 사업을 진행해 1천750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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