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는 오늘(6/12) 울산시청에서 회의를 열고 2023년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확정했습니다.
위원회는 '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관계중심의 회복적 학교문화 조성과 선제적, 능동적 학교폭력 예방 등 3개 전략, 9개 주요사업 등을 확정했습니다.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는 울산시와 교육청, 경찰청, 청소년 단체와 변호사 등 11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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