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울산을 찾은 태화강 떼까마귀 개체 수가 최근 5년 이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철새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월 울산을 찾은 떼까마귀 개체 수는 7만 4백여 마리로, 전년도 8만 9천여 마리보다 1만 5천여 마리 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
김성수 조류생태학 박사는 기후변화와 먹이 감소가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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