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관광해설사들로 구성된 느티나무 합창단이 오늘(6/12) 울주군 삼남읍의 미소노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노래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느티나무 합창단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있는 경로당이나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문화재 해설과 함께 합창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고 발혔습니다.
합창단은 공연에 앞서 반구대 암각화를 찾아 주변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행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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