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창수 울산시교육감이 오늘(6/13) 마약 범죄를 예방하고자 경찰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NO EXIT(노 엑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천 교육감은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라는 문구가 나오는 태블릿 PC를 들고 인증사진을 찍었습니다.
천 교육감은 정융기 울산대학교 병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가했고 다음 참여자로 김기환 울산시의회 의장과 서경희 울산지방법원장을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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