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중인 난치암 정밀 진단과 치료 기술 상용화 사업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제동을 걸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5년동안 총 사업비 300억원을 투자해 유니스트 주관 아래 한림대병원, 을지대병원, 제약 바이오기업 등과 이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내년에 우선 국비 48억원 편성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과기부가 3차례 심의에서 관련 예산을 전액 삼각했으며 산업부가 사업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재심을 요청함에 따라 내일(6/14) 4차 심의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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