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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갓난아기와 엄마 추락해 숨져

정인곤 기자 입력 2023-06-13 20:58:45 조회수 0

오늘(6/13) 낮 12시 3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여성과 돌이 지나지 않은 남자아이가 건물 4층 상가 옥상에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아파트에 사는 이들은 모자 관계로 40대 엄마는 현장에서 숨진채 발견됐고 남아 역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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