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의 한 가게에서 음식을 훔치려던 40대 남성이 CCTV 관제센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6/12) 새벽 4시 24분쯤 중구 옥교동 옥골시장 일대의 한 가게에서 음식을 훔치다, 중구 CCTV 관제센터요원에게 범행장면이 적발됐습니다.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된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금까지 44차례 범죄 용의자 검거를 도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