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는 오늘(6/13) 울산 공장에서 상견례를 열고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시작했습니다.
노조는 상견례에 앞서 올해 임단협 요구안을 사측에 전달했는데 '정년 연장'과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등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올해 쟁점 합의가 쉽지 않아 파업 가능성도 거론되는 가운데 노조는 21일 단체교섭 출정식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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