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초 열린 공업축제에서 먹거리 쉼터를 운영했던 비영리민간단체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새마을부녀회 등 8개 단체는 먹거리 쉼터를 운영하면서 번 수익금 천1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밝혔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난방유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에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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