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문이 닫혀있던 현대중공업 복지시설 서부회관이 주민들을 위한 공공 체육시설로 바뀝니다.
동구는 공사비와 보상비 약 37억 정도를 투입해 헬스장, 생활체조실, 목욕탕 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 공사는 이달 말 착공해 9월 말 준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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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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