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울산지역협의회'가 오늘(6/15) 출범했습니다.
국민통합위원회 울산지역협의회는 울산시 행정부시장과 위촉직 24명으로 구성되며, 국민통합위원회와 울산시 간 가교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개발제한구역 제도 개선,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추진 등 핵심 지역 현안이 첫 안건으로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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