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미국선녀벌레 긴급방제를 위해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방제약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선녀벌레는 6~8월 사이 고온건조한 날씨에 과수원에 급속히 확산되는 벌레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에 생산자단체와 농협 등으로 방제약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방제약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주소를 둔 1천650㎡ 이상의 과수원을 가진 농업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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