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일산동 고늘마을에 스마트·친환경 선박 실증을 위한 육상관제센터가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오늘(6/16) 기공식을 시작으로 시 예산 40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1천460㎡, 건축 연면적 850㎡에 지상 4층 규모 센터를 내년 4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세미나실과 기업지원실, 선박 운항 관제실 등으로 구성된 관제센터는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통해 선박과 화물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조선해운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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