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울산 최초로 도입한 노상공영주차장 무인주차시스템이 설치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남구는 신정시장 앞과 신정로 노상공영주차장 2곳에 걸쳐 모두 66면에 무인정산시스템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무인주차시스템은 차량 주차 시 바닥제어 장치가 올라오고 출차 시 주차면 인근 무인정산기나 각 주차면에 마련된 QR코드로 주차요금을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