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등 야4당은 오늘(6/16)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회 예산결산심의위원회는 다음주 심의에서 남아있는 기업인 흉상 부지매입비 50억 원을 전액 삭감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기업인 흉상 건립'은 공론화 과정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김두겸 시장의 대표적인 뜬끔 정책이라며 당연히 폐지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흉상설치비 200억원을 삭감한 것을 긍적적으로 평가하면서 예결위에서 예산이 부활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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