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대학선정위원회가 울산대를 포함해 전국 30개 대학에 대해 심층 질의를 진행해 울산대가 1차 예선을 통과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글로컬대학을 신청한 105개 대학 가운데 화상 또면 서면으로 심층 질의를 진행한 곳은 30개 대학이며, 이달말 예비심사에서는 15개 안팎이 선정됩니다.
울산대는 어제(6/15) 지자체와 산업계, 학계 일체형 대학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에 대해 집중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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