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보도한 전하시장 내 방치된 상가 건물에 대해 동구의회에서도 구청의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동구의회 강동효 의원은 안전점검에서 D 등급을 받는 등 문제가 있지만 소유주가 많다는 이유로 해결이 어려운 해당 건물에 대해서 구청이 나서서 조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의원은 해당 상가건물을 구청이 매입해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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