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여름방학부터 처음으로 읽기곤란학생 지원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읽기곤란학생 지원단은 춘해보건대 언어치료학과 학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오늘(6/17)과 오는 19일 양일간 학생지도 방법을 학습합니다.
지원단은 여름방학 중 일주일에 2차례씩, 총 12번 이상 초등학교 저학년과 1대1로 만나 한글 익히기를 지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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