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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 빙상장 건립 무산.. 옥동으로 이전

정인곤 기자 입력 2023-06-20 18:22:59 조회수 0

남구가 삼산배수장 부지에 추진하던 빙상장 건립이 옥동 옛 법원청사 부지로 옮겨질 전망입니다.

남구는 삼산배수장 부지에 연면적 6천500제곱미터 규모로 빙상장 건립을 추진해왔지만 저류지 확보 필요성과 연약지반 등 구조적 문제가 발견돼 이전 건립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산에 짓기로한 빙상장이 옥동으로 변경되면서 일부 주민들의 반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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