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2) 새벽 3시 20분쯤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에서 영아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분리수거에 나선 환경미화원이 쓰레기통 속에서 남자 아이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발견 당시 나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아기를 유기한 용의자를 쫒는 한편 아기의 사인과 연령대 파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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