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6/22)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분뇨 누출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는 축산농가에 대한 민관 합동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축산농가에서 지난 4월부터 두차례나 가축분뇨가 인근 논밭으로 누출됐다며 엄격한 시설 기준을 적용해 통과하지 못하면 가동 중단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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