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지역의 노동자 복지 증진을 위해 종합지원센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동구는 조선업 불황 기간 동안 하청과 임시직 등 고용이 불안정한 노동자가 크게 늘어났다며, 취업과 산재 등 현안 해결을 도울 기관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동자 종합지원센터는 현재 동구 서부동에 있는 사회적경제 일자리센터를 리모델링해 만들어지며, 오는 12월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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