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울산시교육청과 함께 학생들의 불균형 체형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울산시의회 안대룡 의원은 학생들이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앉아 공부하거나, 스마트폰을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체형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교육부가 발표한 2022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 통계에 따르면 척추에 이상이 있는 학생이 전체의 2.2%로 전년도에 비해 2배 가량 비중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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