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버스 울산지부와 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6/2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달 4일 열리는 울산시물가위원회는 시내버스 요금 인상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버스요금이 250원 오르면 가계와 물가에 부담이 된다며 장기적으로 세종시와 충청남도처럼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연간 천억원에 달하는 버스 재정지원금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내버스 완전공영제를 도입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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