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원도심 문화의거리에 순직 새내기 소방관을 기리는 '소방관노명래길'이 명예도로로 지정됐습니다.
'소방관노명래길'은 중구 시계탑거리와 문화의거리 470m 구간으로 2028년까지 5년간 사용되며 연장될 수 있습니다.
고(故) 노명래 소방교는 지난 2021년 6월 29일 새벽 중구 성남동 3층 건물 화재 현장에 투입됐다가 심한 화상을 입고 치료받던 중 이튿날 순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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