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산사태 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산사태 취약지역이 1천 곳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림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울산 산사태 취약지역은 945곳으로 지난 2018년 833곳 보다 1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5년동안 울산에서는 모두 10번의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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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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