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증가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동구는 울산경찰청, 울산고용노동지청, 동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의체를 마련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6월 기준 동구지역 조선업 종사 외국인 노동자는 약 4천 명이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외국인 노동자가 유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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