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지난 2019년 전 구민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구민 안전 보험' 의 보장 항목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보장항목은 폭발, 화재, 붕괴로 인한 사고 등 15종으로 제한됐지만
올해 하반기부터는 개 물림 사고, 성폭력 범죄 상해, 사회 재난 사망에 대해서도 보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보험금은 개인 보험과 중복 수령 가능하며,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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