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이달부터 지방공무원 심리상담치료 지원제도를 처음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동료간 갈등과 민원 응대 등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반직 지방공무원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상담치료를 희망하는 공무원은 지정된 병원 3곳 가운데 개인이 선택할 수 있으며 1인당 연간 4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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