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몰수된 마약류 전체가 폐기처리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실이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을 통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몰수 후 폐기된 마약류는 양귀비, 필로폰, 중국 진통성 마약인 거통편, 대마초, 대마 젤리 등입니다.
이 가운데 필로폰은 약 7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2.2kg 상당이었으며 대마초도 500g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