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일반고⇔ 특성화고 '진로 변경' 고교생 증가

홍상순 기자 입력 2023-07-04 17:36:01 조회수 0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전학을 한 고교생이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진로를 변경한 학생이 2020년 50명에서 2021년 63명, 2022년 75명으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24명이 계열을 변경했습니다.

진로변경 전입학제는 고등학교 1학년 때 1년에 2차례 정해진 기간에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별 허가 인원에 한해 전학이 허용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