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도시관리공단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름 성수기 기간 동안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내 관광시설을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연장 운영하는 시설은 고래박물관, 생태체험관, 울산함, 고래바다여행선, 고래문화마을, 장생포 모노레일입니다.
공단은 이 시설들을 오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에 2시간을 연장해 오후 8시까지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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