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한국동서발전, 롯데케미칼, 플라스틱 새활용연구소가 오늘(7/6) 교육청에서 '친환경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강사 양성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폐페트병 수거기 제작과 운영을 맡고, 플라스틱 새활용연구소는 학교에 플라스틱 수거함을 설치하고 수거해 자원순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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