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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개발 우려지역 39곳 '울산시가 관리'

이용주 기자 입력 2023-07-09 20:29:44 조회수 0

울산시가 북구와 울주군 39곳, 283만제곱미터를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관리계획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공장이 이미 들어섰거나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북구 천곡·매곡·대안동과 울주군 언양·온양읍, 삼동·두서면 등 39곳을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성장관리계획구역은 개발 수요가 많아 무질서한 개발이 예상되거나 주변 여건 변화로 향후 시가화가 예상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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