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개최 예정이었던 학교민주시민교육조례 폐지 찬반 공개토론회가 취소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조례 폐지를 반대하는 측에서 단순 요식행위에 그치는 토론회에 참석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겠다며 불참 의사를 밝혀와 행사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민주시민교육조례 폐지안은 지난 3일 국민의힘 시의원 21명 전원이 발의했으며, 오는 13일부터 개최되는 임시회에서 통과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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