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한 '2022년 지능형 공장 보급 확산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35개 기업을 선정해 제품의 기획부터 판매까지 모든 생산과정을 정보통신기술로 통합하는데 41억5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최근 3년동안 지능형 공장을 구축한 울산지역 기업은 102개로 생산성 향상 품질개선, 공정 개선 등으로 매출 증대 효과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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