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그룹 이준호 회장이 오늘(7/10) 덕산그룹에서 유니스트와 울산대, 울산과학대 등 3개 대학에 자서전 500권을 기증했습니다.
이 회장은 40년전 자신이 창업에 도전했던 것처럼 울산 청년들도 꿈을 펼쳤으면 좋겠다며 힘이 닿는데까지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 2021년 유니스트에 사재 300억원을 기부해 학생 창업공간인 챌린지 융합관 설립이 추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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