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천 울산대 총장이 총장으로 재직한 지 9년만에 서울시에서 울산시로 주민등록 주소지를 변경했습니다.
오 총장은 청년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울산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7일 전입신고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오 총장은 주민등록상 울산이 거주지가 아닌 다른 울산대 교수들에게도 전입신고를 권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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