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무인점포 관련 범죄가 3배 넘게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범수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46건이던 울산지역 무인점포 범죄는 지난해 129건으로 증가했으며, 범죄의 대다수는 절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의 무인점포 수는 모두 400여개로 코로나19가 유행한 지난 2020년 이후 매년 100개 가량씩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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