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이동 서비스 개선을 위해 내년 2월까지 우리마을 지능형 이동수단 구축 사업을 추진합니다.
12억 5천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울주군 마실버스의 위치와 도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또 언양 알프스 시장에 지능형 횡단보도 서비스를 구축하고, 옛 언양버스터미널 버스정류소에 CCTV와 화재감시기 등도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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