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어선을 타고 출항한 70대 어민이 사라져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6시30분쯤 북구 정자 앞바다에서 아무도 타지 않은 어선이 시동이 걸린 채 떠다니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 어선을 예인 조치했습니다.
해경은 CCTV를 통해 70대 어민이 방어진에서 출항한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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