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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항 공사현장서 40대 신호수 사망

정인곤 기자 입력 2023-07-12 20:43:54 조회수 0

오늘(7/12) 오전 11시 20분쯤 남구 황성동의 울산신항 에너지터미널 오일탱크 공사 현장에서 후진 중이던 덤프트럭에 40대 신호수가 치여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60대 덤프트럭 운전자 등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이 사건이 중대재해처벌법 처벌 대상인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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