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민선 8기 들어 중점 추진하고 있는 기업투자 지원 시책을 소방분야까지 확대합니다.
울산시는 오늘(7/13)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 샤힌 프로젝트 추진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복잡한 소방분야 인허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는 88㎡에 4년 동안 9조2천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600건에 이르는 인허가 가운데 소방시설과 위험물 관련 인허가가 200건 이상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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