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형 산부인과 병원 중 한 곳인 남구 삼산동 프라우메디 병원이 의료 인력 수급의 어려움을 이유로 9월부터 휴업하기로 했습니다.
이 병원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저출산 문제와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의 이직으로 인해 안전한 진료를 제공하기 어려워 휴업을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병원은 1991년 12월 개원한 본관 7층, 별관 7층 규모의 대형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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